2025년 4월 보이드는 영어로 진행하는 월간 전체회의 문화를 소개했습니다. 영어를 공통 언어로 사용해 구성원 간 소통을 연결하고, 서로 다른 역할의 팀원이 한 자리에서 진행 상황과 목표를 공유하는 방식입니다.
[01]월간 전체회의에서는 무엇을 하나요?
전체 팀이 모여 업무 소식을 공유하고 성과를 함께 돌아보며 회사의 방향을 맞춥니다. 개발자, 디자이너, 마케터, 프로젝트 리드 등 서로 다른 담당자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운영됐습니다.
[02]영어를 공통 언어로 선택한 이유
보이드는 처음부터 글로벌 고객과 협업하는 팀을 지향했습니다. 영어 회의는 공통의 소통 방식을 만들고, 글로벌 업무 환경에 익숙해지려는 운영 방향과 연결됩니다.
[03]업무 공유를 넘어 팀의 연결로
당시 소개한 전체회의는 정기 점검뿐 아니라 구성원이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동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. 함께 제시한 사진은 이 월간 전체회의의 현장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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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YD 팀과 전문 분야